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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ail Risk Hedging 이란 무엇인가?
    QuantTrading&Invest 2025. 3. 3. 11:46

    Tail Risk Hedging 이란 무엇인가? 📣

    안녕하세요, 여러분! 오늘은 요즘 금융계에서 떠들썩한 주제, Tail risk hedging 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풀어 보겠습니다. 😎

     

    대형 기관들이 Tail risk hedging을 사랑하는 이유 💖

    📌 Tail Risk 란 금융에서 포트폴리오나 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극단적인 손실을 뜻해요. 일발적으로 자산가격이 크게 하락하거나 시장이 예상치 못한 충격을 받을 때 나타나는 드문 사건을 의미하죠. 이건 통계적으로 분포 곡선의 양쪽 끝, 즉 "꼬리(tail)" 부분에서 발생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.

     

    2008년 금융위기를 기억하시죠? 😱 그때 많은 재단과 기금들이 사모펀드를 액면가의 10%에 팔아야 했어요. 연기금들도 주식을 바닥에서 팔아치웠는데, 이유는 간단해요. 현금이 없어서 연금 수급자에게 혜택을 지급할 수가 없었던 거죠. 결국 최악의 타이밍에 손실을 확정 짓고 말았습니다. ⚡️여기서 tail risk hedging의 중요성이 툭! 튀어나와요. Tail risk hedge 는 장기 포트폴리오 성과를 망치는 큰 손실 시나리오를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막이예요. 🛡️

     

     

    진짜 Tail risk hedge는 뭐가 다를까? 🤔

    Tail risk hedge가 그냥 시장을 단순 공매도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오산! 🙅‍♂️ Tail risk 는 비선형적(convex)이에요. Tail risk hedge는 작은 하락에는 살짝만 보호하고, 큰 하락에는 많이 보호해준다는 거죠. ⚖️

    변동성 매수를 near the money 보호 수준으로 하게 되면 비용이 꽤 나가요. 예를 들어, 주식 시장 손실을 5% 아래로 막겠다고 한다면 hedging 비용이 많이 나가게 됩니다. 💸 하지만 그건 자산 소유자의 목표가 아니에요. 우리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대가로 돈을 버는 거니까요! 💰

     

    맞춤형 헤징 (tailered hedging)이 핵심! 🎯

    Tail risk hedge는 기관마다 다른 경제 환경(버블, 스태그플레이션, 경기침체, 골디락스) 에서 겪는 특정 리스크에 맞춰야 해요.그리고 여기엔 항상 trade-off가 따라붙죠.

     

    가장 저렴한 옵션이 때로는 기관의 근본 리스크와 딱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. 이걸 베이시스 리스크 (Basis Risk) 라고 부른답니다. 📊예를 들면, S&P500 지수 3개월 만기 풋 옵션은 미국 대형주 노출이 있는 기관에겐 베이시스 리스크가 거의 없어요. 만기 때 지급액이 확정적이니까요. 👍 반면 장기 옵션은 내재 변동성이 커져야 돈을 벌 수 있어서 리스크가 좀 더 크죠. 😬

     

    타이밍이 생명! ⏰

    헤지 수요가 너무 많으면 어떨까요? 신용 위기 이후 5년(2009-13) 동안은 헤지가 비쌌고, 합리적인 가치가 없었어요. 그럴 땐 차라리 헤지를 건너뛰고 리스크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게 나았죠. 🧘‍♀️하지만 후기 사이클(2006-07, 2017-20)엔 이야기가 달라요! 개인 투자자와 헤지펀드가 변동성과 Tail (예를들어 Deep OTM put option) 을 대량으로 팔아치우면서, 대형 위기를 막으려는 기관들에게 최고의 기회가 왔던 시기였어요. 🌟

     

    어때요, tail risk hedging에 대해 조금 감이 오시나요?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! 😊다음에 또 재밌는 금융 이야기로 돌아올게요~! 👋

     

    원문: https://x.com/bennpeifert/status/1256629844634296320?s=46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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